| 고흥군, 보건소 신속대응반 재난의료 교육 직원 80명 참여해 모의 도상 훈련 정희영 hoahn01@hanmail.net |
| 2026년 02월 27일(금) 0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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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신속대응반의 역할을 익히고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에는 보건소 직원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성가롤로병원 재난의료팀과 국립중앙의료원 전남응급의료지원센터 소속 전문가 5명이 강사로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
강사진은 재난 상황에서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대응 방법을 전수했다. 특히 도상훈련 교구를 활용한 모의 훈련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연출하며 직원들이 각자의 역할을 익히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 고흥군은 이번 교육이 실제 재난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고흥군보건소 김숙미 소장은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군민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겠다”라며 “재난 대비와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정희영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