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 관광지 공공근로 발대식 지난 3일 참여자 17명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정희영 hoahn01@hanmail.net |
| 2026년 03월 05일(목) 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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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공근로사업은 불갑사와 백수해안도로 등 주요 관광지의 수목과 시설물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자들은 고사목 정비와 제초 작업 등 수목 관리를 맡고 안내판과 벤치 등 편의시설 점검, 환경정비도 수행한다. 영광군은 봄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주요 동선과 전망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광군은 사업에 앞서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현장 안전 수칙과 사고 예방 사항을 안내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지역 관광환경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군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관광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정희영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