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치매 쉼터 참여자 모집⋯ 청춘학당 오는 17일, 청춘플러스 오는 19일 시작 삼호보건지소 운영, 경증 치매·인지저하 어르신 대상 정희영 hoahn01@hanmail.net |
| 2026년 03월 09일(월) 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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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학당은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인지 자극 활동과 신체활동, 정서 안정, 사회 교류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17일부터 운영한다.
청춘플러스는 치매 선별검사 결과 인지 저하 또는 경도인지장애로 진단받은 어르신에게 기억력 향상과 인지 강화 훈련을 제공하는 과정이다. 오는 19일부터 매주 목요일 진행한다.
영암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이희숙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유지와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겠다”며 “치매 예방과 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희영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