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RISE센터, 무안서 대학협력 해법 찾는다 지자체·대학 맞춤형 협력사업 발굴 논의 정희영 hoahn01@hanmail.net |
| 2026년 03월 20일(금) 09:16 |
|
전남RISE센터는 지난 19일 무안군에서 ‘찾아가는 전남RISE 지자체 간담회’를 열었다고 오늘 밝혔다. 간담회에는 김병중 무안군 부군수와 배용석 전남RISE센터장, 초당대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전남RISE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자체 현안과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전남RISE 사업의 주요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시군 현안과 정책 수요를 공유했다. 또 지자체 맞춤형 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다양한 의견도 나눴다.
초당대학교는 항공·드론 분야 특성화를 중심으로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무안공항 인프라를 활용한 교육·훈련과 산업 연계 프로그램, 맞춤형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며 무안군 산업과의 협력 모델도 확대하고 있다.
배용석 전남RISE센터장은 “지역과 대학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RISE 사업의 핵심”이라며 “현장 중심 소통을 통해 지자체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체계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정희영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