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서구, 청년 잡 페스티벌로 취업 자신감 끌어올린다 오는 25일부터 사흘간 AI 자소서 특강·취업박람회·원데이 클래스 운영 정희영 hoahn01@hanmail.net |
| 2026년 03월 24일(화) 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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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는 잡 카페 청춘발산공작소 개소 8주년을 맞아 ‘청년 잡 페스티벌’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부터 사흘 동안 진행된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구직 스트레스를 덜고 자신감을 회복하도록 돕는 한편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오는 25일에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동명과 함께 김동우 크로노그래프 대표의 ‘생성형 AI로 완성하는 합격 자소서’ 특강이 열린다.
이어 오는 26일에는 나눔테크와 엔제이환경개발, 우주식품, 엔아이디, 품앗이노인복지센터 등 5개 기업이 참여하는 취업박람회 ‘내일을 잡아라’가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오는 27일에는 구직활동에 지친 청년을 위한 ‘프리저브드 플라워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가 운영된다.
윤근석 일자리청년지원과장은 “채용시장에서의 취업 트렌드와 구직 청년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취업성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구직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춘발산공작소는 2018년 광주 지역 최초로 조성된 청년 취업지원센터다. 지난해에만 1900여 명이 찾을 정도로 청년들의 취업 지원과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개소 이후 7년 동안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 1689명의 취업을 지원했다.
정희영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