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운남면, 축제 앞두고 환경정화⋯‘푸른동행·깨끗한 운남’ 출범 돈세고놀자 축제 앞서 도로변·마을안길 정비 정희영 hoahn01@hanmail.net |
| 2026년 03월 30일(월) 0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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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환경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제2회 돈세고놀자 축제를 앞두고 방문객에게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한 사전 정비 성격도 담겼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협의회장이 대표로 결의문을 낭독하며 생활 속 청결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어 면민과 새마을협의회, 기관·사회단체 회원,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운남면 소재지 일원을 중심으로 도로변과 마을 안길을 정비했다.
무안군 김지열 운남면장은 ‘축제를 앞두고 추진된 이번 환경정화활동이 운남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운남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정희영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