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교육청, 꿈드리미 바우처 신청 연장⋯11월까지 접수 중학생 최대 60만 원 지원, 고등학생은 최대 100만 원 정희영 hoahn01@hanmail.net |
| 2026년 04월 02일(목) 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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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드리미’는 학교생활에 필요한 직간접 교육경비를 광주지역 전체 중·고등학생에게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은 학생 1인당 연간 중학생 최대 60만 원, 고등학생 최대 100만 원이다. 바우처는 교재와 도서 구입, 학용품 구입비, 대학 입학원서비 등 다양한 교육경비로 사용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집중신청기간을 운영했다. 신청이 완료되면 기존 카드 보유자는 별도 절차 없이 포인트를 지급받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카드가 없는 경우에는 신규 카드를 발급받은 뒤 신청하면 된다.
시교육청은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하는 학생이 없도록 꿈드리미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박준수 행정국장은 ‘학생들이 꿈드리미 바우처를 활용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희영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