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 조정팀, 충주 탄금호배 전국대회 준우승 김미수·유지현, 여자 경량 더블스컬 선전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
| 2026년 04월 17일(금) 1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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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제15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에서 여자부 경량 더블스컬 부문에 출전한 김미수, 유지현 선수가 준우승을 기록했다.
김옥경 장성군 조정팀 감독은 ‘훈련 과정에서 흘린 숱한 땀방울들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성군은 장성호 조정경기장을 보유한 지역으로 조정 인프라를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 최근에는 조정경기정 2대와 훈련 장비를 보강하며 선수단의 기량 향상을 지원했다.
올해는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의 하나로 ‘장성 조정꿈나무 경기정 지원’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