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혜성교회, 화순전남대병원에 300만 원 의료비 지원금 전달

광주혜성교회, 취약계층 환자 의료비 지원
나눔 실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후원 활동

김민국 기자 hoahn01@hanmail.net
2026년 04월 24일(금) 17:00
▲장형기 담임목사가 이완식 병원장에게 의료비 지원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한 뒤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혜성교회가 4월 22일 화순전남대학교병원에 300만 원의 의료비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병원 원장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이완식 병원장과 권성영 진료지원실장, 이정희 간호부장이 참석했다. 또한, 광주혜성교회에서는 장형기 담임목사와 임상대, 안동호, 김성훈, 정순태, 최강일 장로, 정종주 원목실 목사 등 교회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광주혜성교회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돕기 위해 이번 후원금을 마련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취약계층 환자들의 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형기 담임목사는 “아픔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완식 병원장은 “환자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이 치료가 절실한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김민국 기자 hoahn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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