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범, 조국혁신당 후보 공천장 받아 광주·전남 출마자 수여식서 지방선거 의지 정원채 기자 hoahn01@hanmail.net |
| 2026년 05월 04일(월) 1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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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여식에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서왕진 의원 공동선대위원장, 신장식 의원 호남선대본부장, 백선화·차규근·강경숙 의원 등이 참석했다.
조국 대표는 수여식에서 “조국혁신당은 호남에서 민주당보다 민주당다운 정당”이라며 “민주당과 함께 윤석열 정부와 싸우고 이재명 정부 수립에 앞장섰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민주당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조국혁신당이 호남 정치의 메기 역할을 할 것이고, 후보들이 그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밝혔다.
화순에서는 군의원 가선거구에 박상범 후보, 다선거구에 김기중 후보가 각각 공천장을 받았다. 박 후보는 화순읍을 선거구로 출마하며, 김 후보는 동면·동복면·사평면·백아면·이서면 등을 포함한 다선거구에 출마한다.
박상범 후보는 “40년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며 4년을 준비해 왔다”며 “화순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참신한 일꾼이 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박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행정 경험과 지역 활동을 앞세워 유권자에게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정원채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