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광산구, 먹거리 안전 점검 강화 오는 21일 예방 홍보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
| 2026년 05월 15일(금) 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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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의 날은 매년 5월 14일로,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날 전후 2주간 식품안전주간으로 운영된다.
광산구는 오는 21일 하나로마트 광주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수칙과 식품안심업소, 덜어먹기 실천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누리소통망과 전광판을 활용한 홍보도 병행한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역량강화 교육과 식품안심업소 인증 행사도 함께 추진해 식품 안전 관리 기반을 넓힐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달 한 달간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와 어린이집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식재료 보관 상태와 소비기한 준수 여부도 함께 살핀다.
광산구 관계자는 ‘일교차가 심해지는 시기에는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식품 안전 관리와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