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학생들 46개 메달 획득 전국소년체육대회 금은동 각각 10·20·16 김태균 기자 hoahn01@hanmail.net |
| 2026년 05월 27일(수) 1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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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중학교 김대현 선수는 사격 개인전 대회 신기록을 수립해 금메달을 획득했고 최우수 선수상도 수상했다. 박별(전남체육중) 학생은 수영 자유형 100m에서 예상을 넘어 깜짝 금메달을 차지했다.
단체 종목에서는 순천대석초 배구팀이 동메달을 획득했고 순천이수중 야구팀 역시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김대현 선수와 더불어 태권도의 강현우(보성초), 박다원(목포동초) 선수가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 담양중 김대현 학생은 “대회신기록과 금메달이라는 좋은 결과가 나와 정말 기쁘고, 항상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자만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서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전라남도교육청 구용혁 체육건강과장은 “학생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전남 학생체육의 가능성과 저력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종목,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학생선수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쳐 글로컬 체육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태균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