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 전세 사기 예방 지원 시작 전세사기피해자지원센터를 통한 임차인 상담 김태균 기자 hoahn01@hanmail.net |
| 2026년 05월 28일(목) 1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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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계약 컨설팅은 지원센터가 관련법 개정으로 임대차 계약 전 상담을 수행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사후 피해자 지원에서 계약 전 사전 예방까지 기능을 확대한 사업이다. 이에 더해 전라남도와 국토교통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함께한다.
지원센터는 전·월세 계약을 앞둔 예비 임차인이 계약 전에 위험 요소를 확인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 임대차 목적물의 권리 관계 분석, 계약서 검토, 계약 시 유의 사항 안내 등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상담은 전화 예약 후 센터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운영 시간은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전세 피해 지원 및 안전 계약 컨설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지원센터(061-286-7972~3)로 문의 가능 하다.
김태균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