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변화 계속된다⋯우승희 ‘정치 교체’ 완성 다짐 농촌 기본소득·RE100 산단 추진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
| 2026년 06월 05일(금) 0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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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당선인은 지난 4일 ‘영암에서 시작된 변화와 혁신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며 재선 군정의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2022년 선거 혁명으로 우승희를 선택해 주셨다면, 이번 2026년 선거에서는 영암의 정치 교체까지 이뤄주셨다’며 이번 선거 결과의 의미를 강조했다. 군민이 변화의 연속성과 정치 혁신을 함께 선택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우 당선인은 기득권의 구태 정치를 걷어내고 영암에 새로운 정치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선거가 끝난 뒤 곧바로 군정에 복귀해 그동안 계획하고 실행해 온 영암의 변화 과제들을 완성해 가겠다는 의지도 나타냈다.
주요 과제로는 농촌 기본소득과 RE100 산단 유치를 제시했다. 우 당선인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더 잘사는 영암을 만들겠다며 현장을 더 세밀하게 살피는 민생정책으로 군민의 삶을 풍요롭게 가꾸겠다고 다짐했다.
전남광주통합 시대에 대응한 영암의 미래 구상도 밝혔다. 우 당선인은 자랑스러운 영암군민과 함께 서남권 중심도시 영암으로 도약하기 위해 헌신하겠다고 강조했다.
우 당선인은 변화와 혁신, 민생, 미래산업을 재선 군정의 핵심 축으로 삼아 영암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