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 에너지 중심도시⋯장세일 ‘기본소득’ 완성 약속 RE100 산단·청정수소 육성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
| 2026년 06월 05일(금) 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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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당선인은 지난 4일 ‘지역의 풍부한 에너지 잠재력과 가치를 기반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영광을 대한민국 에너지산업 중심도시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그가 가장 먼저 내세운 목표는 햇빛 바람 기본소득이다. 장 당선인은 ‘햇빛과 바람이 군민의 소득이 되고,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이어지도록 하겠다’며 재생에너지 이익을 군민과 나누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기업과 일자리 확충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장 당선인은 RE100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이 머물 수 있는 성장 기반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청정수소 특화단지 조성 등 미래 에너지 산업을 통해 영광의 100년 먹거리도 준비하겠다는 구상이다.
장 당선인은 에너지 중심도시를 영광의 첫 번째 목표로 제시했다. 그는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성장 전략을 중단 없이 추진하라는 군민의 명령으로 받아들이고, 에너지 기본소득 도시를 완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민 삶 전반을 챙기는 따뜻한 군정도 약속했다. 장 당선인은 농어촌과 골목상권, 교육과 돌봄, 청년과 어르신 정책까지 꼼꼼히 살피며 군민 모두를 품는 영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장 당선인은 ‘오직 군민만 바라보고 더 겸손하게 일하겠다. 더 치열하게 뛰겠다’며 ‘영광의 미래 100년 기틀을 다지는 군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군민과 함께 시작한 변화를 멈추지 않고 반드시 완성하겠다며 에너지 산업과 민생을 함께 키우는 영광의 새 도약을 약속했다.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