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 변화 선택⋯김태성 ‘함께하는 군수’ 약속 5선 저지 민심 승리 강조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
| 2026년 06월 05일(금) 1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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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당선인은 지난 4일 ‘위대한 신안군민의 승리요, 조국혁신당원의 승리’라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선거운동 기간 강조해 온 '함께하는 군수'가 되겠다는 약속을 다시 꺼냈다. 김 당선인은 ‘군민 주인 시대, 하나 된 신안 건설에 매진하겠다’며 군민과 함께 군정을 이끌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선거의 의미에 대해서는 변화 요구를 분명히 했다. 김 당선인은 ‘5선을 반드시 저지하라’는 군민의 명령을 충실히 받들 수 있게 됐다며, 선거 과정에서 생긴 증오와 미움은 모두 털어내고 하나 된 신안 건설에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김 당선인은 신안의 분위기부터 달라질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는 신안의 산하와 거리가 바뀌고, 주민들의 표정도 한층 밝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 당선인은 군민 주인 시대와 하나 된 신안을 앞세워 선거 이후 갈등을 넘고, 변화와 통합을 바라는 군민의 뜻을 군정으로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