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군새마을회, 농번기 마늘농가 일손 보탰다 대덕읍 신흥마을서 수확 지원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
| 2026년 06월 08일(월) 1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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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새마을회와 직장·공장새마을운동장흥군협의회는 지난 6일 대덕읍 신흥마을의 한 마늘 재배 농가에서 영농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직장협의회 회원과 가족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약 500평 규모의 마늘밭에서 마늘 수확과 정리, 운반 작업을 도우며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
이날 봉사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나와 구슬땀을 흘리며 농민들의 부담을 덜었다.
마광문 회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장흥군협의회는 영농봉사와 환경정화활동, 재능나눔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태고 있다.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