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 보호수 253그루 병해충 방제 지난 5월 이어 다음달 2차 방제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
| 2026년 08월 21일(금) 1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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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지역에 보호수로 지정된 나무는 모두 253그루다. 지역별로는 장성읍이 53그루로 가장 많고 북이면 42그루, 삼서면 27그루, 삼계면 23그루 순이다.
주요 수종은 느티나무이며 소나무와 팽나무 등도 분포해 있다.
장성군은 지난 5월 1차 약제 살포를 마쳤으며 다음달 차량을 이용한 2차 방제를 실시해 병해충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군은 보호수의 생육 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병해충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관리에 힘쓸 방침이다.
장성군 관계자는 ‘지역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품고 있는 보호수들이 건강하게 생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병해충 피해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