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 강종철 제52대 부시장 취임 광역행정 경험 갖춘 행정전문가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
| 2026년 10월 07일(수) 1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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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훈 전 부시장은 지난해 7월 제51대 목포시 부시장으로 취임해 1년 3개월 동안 시정 전반을 살피며 주요 현안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시장 권한대행을 맡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주요 현안을 이끌며 시정 안정에 힘을 보탰다.
새로 취임한 강종철 부시장은 전라남도 총무과장과 농식품유통과장, 인재육성교육국장, 청소년미래재단 원장 직무대리 등을 지낸 행정 전문가다.
최근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자치행정본부장을 맡아 광역행정 체계 변화와 주요 현안 대응 업무를 수행했다. 목포시는 다양한 행정 경험과 조직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민선 9기 시정 추진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종철 부시장은 ‘위기와 기회의 갈림길에 서 있는 목포를 다시 활력과 역동의 도시로 만들어가야 할 사명이 공직자들에게 주어져 있다’며 ‘늘 낮고 열린 자세로 소통하며 목포시 공직자들과 함께 발맞춰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강종철 부시장은 풍부한 행정 경험과 역량을 갖춘 행정가로 목포시의 주요 현안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적임자’라며 ‘신임 부시장과 함께 목포의 대전환을 힘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