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위문은 명절에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복지시설 입소자와 이용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현장에서 시설 운영과 이용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문품 전달과 함께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모두가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이 더해져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평군은 설맞이 자원봉사 주간과 연계해 ‘온기나눔 캠페인’도 전개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성희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