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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구청장은 오늘 송정매일시장에서 광산구 공직자들과 함께 장보기 행사를 열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제수용품 등을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구매하며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탰다.
현장에서는 물가안정 캠페인도 병행했다. 가격표시제 준수와 건전한 상거래 문화 정착을 당부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장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박 구청장은 “설을 앞두고 상인들의 애로를 듣고 지역경제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했다”며 “명절 기간 물가안정과 신뢰 있는 거래 문화 조성에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
광산구는 22일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 6곳과 상점가에서 온누리상품권 구매 및 장보기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정원채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