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월로 열리는 이번 협의회에는 곡성군과 곡성교육지원청, 영양사, 농업단체, 공급업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들은 친환경 유기농 쌀을 포함한 120개 품목의 가격을 시중 유통가와 타 시군 사례를 종합 검토해 결정했다.
올해부터는 유전자 변형 없는 식품(Non-GMO) 지원이 자율 품목으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토마토 퓨레와 유기농 케첩 등이 새롭게 추가 공급된다. 특히 전남도 기준 단가 차액을 지원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군 심의로 결정한 단가 전액을 지원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갖췄다.
곡성군 관계자는 “학생들의 건강한 급식을 위해 양질의 친환경 식재료가 제공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희영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