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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교육은 8개 분야 26개 과정으로 구성하며 총 645명을 선발한다. 보성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주요 과정은 지역 특화 품목 신기술 실용화 현장 컨설팅, 농업 기술 전문 교육, 농산물 가공 교육, 농촌 체험과 치유 농업 교육 등이다. 또 초보 농업인을 위한 농기계 실습과 정보화 교육, 신규 농업인 기초 영농 기술, 스마트 강소농 교육 등을 진행한다.
신청은 보성군 농업기술센터나 읍면 농민상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하면 된다. 센터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모집 기간 안에 신청하지 못했더라도 정원이 미달될 경우 교육 시작 일주일 전까지 추가로 신청할 수 있다.
보성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농가 소득 향상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라고 말했다.
정희영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