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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립도서관이 주최하고 목포어울림도서관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하당노인복지관과 협력해 추진한다.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마음 돌봄 그림책 교실’을 열어 정서적 안정을 도울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다음달 16일부터 5월 18일까지 10주 동안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그림책 함께 읽기와 손유희 그리고 종이접기, 공예, 책 놀이 등 다양한 독후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독서를 친숙하게 접하고 정서적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오늘부터 하당노인복지관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어울림도서관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정희영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