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스포츠 테이핑과 두쫀쿠 프로젝트 2개 과정으로 구성했다. 스포츠 테이핑은 생활 속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신체 부위별 테이핑 방법과 운동법을 배우는 과정이다. 수업은 오는 13일과 20일 오후 4시 달빛청춘마루에서 진행한다.
두쫀쿠 프로젝트는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쿠키 만들기 체험이다. 오는 12일 오후 4시 삼호읍 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13일 오후 7시 달빛청춘마루에서 각각 열린다. 특히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지난해 수강 이력이 없는 남성 청년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영암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이며 과정별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스포츠 테이핑은 오늘부터 신청을 받으며 두쫀쿠 프로젝트는 오는 5일부터 달빛청춘마루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영암군 김선미 인구청년과장은 “청춘클래스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돌보고 새로운 취미와 관계를 만드는 기회다”라며 “많은 청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희영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