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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고혈압과 당뇨병 환자, 고위험군 주민을 대상으로 합병증 예방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기초 건강검사와 만성질환 관리 교육, 구강관리, 영양교육, 신체활동, 스트레스 관리 등으로 구성해 총 4회 진행한다. 기초 건강검사에서는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당화혈색소 등을 측정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3월 2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담양군 여성회관 1층 기억동행 쉼터에서 운영한다. 참여 희망자는 담양군보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담양군 관계자는 “고혈압과 당뇨병은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질환”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올바른 건강관리 방법을 익히고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희영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