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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은 기기 정상 작동 여부와 배터리와 패드 유효기간, 안내표지 부착 상태, 관리자 지정 여부, 교육 이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해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비하도록 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발생 때 전기충격으로 심장 리듬을 회복시키는 응급 장비로 초기 대응에 따라 생존 가능성이 크게 달라진다.
장성군 김한종 군수는 “심정지 환자는 초기 대응이 생명을 좌우하는 만큼 앞으로도 주기적인 점검과 관리자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희영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