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업은 KB국민은행과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사단법인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이 사회공헌 형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문화 기반 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주민이 일상에서 책과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 조성을 지원한다.
광산구는 신가동 신창부영7차아파트 안 유휴공간에 135㎡ 규모 공립 작은도서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광산구는 이달 안에 사업계획 수립 등 절차에 착수해 연내 조성을 마무리하고, 2027년부터 운영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광산구는 작은도서관을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독서문화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사업 선정으로 작은도서관 조성을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아이와 어른이 가까운 곳에서 책을 접하고 소통하며 문화 활동을 누리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희영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