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새마을회, 희망나무심기 행사⋯자작나무 2000주 식재

곡성
곡성군새마을회, 희망나무심기 행사⋯자작나무 2000주 식재
목사동면 일원서 회원 40여 명 참여
기후위기 대응, 탄소흡수원 확충 의미 더해
  • 입력 : 2026. 03.30(월) 09:22
  • 정희영
‘희망나무 심기’ 행사 진행 모습
곡성군새마을회가 지난 26일 목사동면 죽정리 일원에서 ‘희망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자작나무 2000주를 심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와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기후위기 대응과 녹색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지역 산림자원 확대와 미세먼지 저감, 탄소흡수원 확충에 힘을 보탰다.

곡성군새마을회 김영종 회장은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후손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환경문제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때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과 자원재활용 운동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희영 hoahn0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