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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와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기후위기 대응과 녹색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지역 산림자원 확대와 미세먼지 저감, 탄소흡수원 확충에 힘을 보탰다.
곡성군새마을회 김영종 회장은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후손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환경문제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때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과 자원재활용 운동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희영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