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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에 따르면 홍문표 사장은 지난 3일 김포비축기지에서 임직원 20여 명과 함께 무궁화 30그루를 심었다. 이번 행사는 aT가 추진 중인 무궁화의 나라꽃 법제화 서명운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aT는 식목일을 계기로 임직원들이 직접 나무를 심으며 무궁화의 상징성과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꽃의 법적 지위를 확립하기 위한 범국민 캠페인에도 힘을 보탠다는 방침이다.
홍문표 사장은 ‘무궁화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꽃으로 법적 지위를 확립하기 위한 범국민 캠페인에 공사가 앞장서겠다’며 ‘식목일을 계기로 임직원이 함께 나무를 심으며 그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정희영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