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서울서 K-푸드 수출상담회 개막⋯45개국 바이어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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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서울서 K-푸드 수출상담회 개막⋯45개국 바이어 집결
18회째 맞은 국내 최대 K-푸드 수출상담회
해외 바이어 143개사·국내 기업 279개사 참여
  • 입력 : 2026. 04.15(수) 15:16
  • 성지용 기자
2026 K-푸드+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 현장사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문표 사장은 지난 1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K-푸드+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BKF+)’ 개막식에서 세계 각국에서 찾은 바이어들을 맞이하며 상담회 시작을 알렸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이번 상담회는 45개국 143개 해외 바이어와 국내 수출기업 279개사가 참여한 국내 최대 규모의 K-푸드 수출상담회다. 현장에서는 국내 식품기업과 해외 구매자 간 수출 상담이 진행되며 신규 거래선 발굴과 수출 확대의 장이 마련됐다.

홍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대한민국을 찾아주신 세계 각국 바이어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와 든든한 수출 파트너십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사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성지용 기자 hoahn0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