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은 동화면의 한 농장을 찾아 직접 딸기를 관찰하고 수확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사리손으로 딸기를 따보는 체험을 통해 우리 먹거리가 자라는 과정과 식재료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됐다.
이번 체험학습은 단순한 야외활동을 넘어 아이들이 농산물 생산 과정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건강한 식생활의 의미를 익히도록 돕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마련됐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정서 발달을 함께 지원할 방침이다.
장성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성지용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