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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범식에는 우 예비후보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예비후보와 영암군의회 의원 예비후보,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 낮은 자세와 더 큰 책임감으로 군민에게 다가가겠다는 뜻을 모았다.
특히 우 예비후보 선대위 명예위원장인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참석해 민주당 후보들과 손을 맞잡으며 원팀 선대위 출범에 힘을 실었다.
우 예비후보는 신낙현 공동선대위원장을 비롯한 선대위 참여 인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방선거 승리 의지를 다졌다.
우 예비후보는 ‘출범식에 함께해 준 많은 군민 한 분 한 분에게 감사하고 그 마음을 간직하겠다’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영암군의원 후보들과 함께 군민의 삶이 더 나아지고 더 따뜻한 영암을 만들겠다. 오늘 출범식을 그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우 예비후보와 민주당 후보들은 오는 15일 현충탑 참배와 지역 5·18 기념행사 방문 등으로 원팀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성지용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