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홍문표 사장은 지난 11일 aT세종충북지역본부에서 제2차 지역본부장 회의를 주재하고 11개 국내지역본부의 현장 기능 활성화 방안을 점검했다.
올해 aT 국내지역본부는 인력과 예산을 확충해 지방정부 협업, 수출 지원, 공공급식, 농식품바우처 등 현장 중심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지역본부를 농어민과 수출기업의 접점으로 삼아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농식품 산업의 판로와 지원 기반을 넓히겠다는 취지다.
홍문표 사장은 ‘지역본부가 농어민과 수출기업의 최일선 파트너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식품영토 확장의 든든한 거점이 되도록 기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 사장은 지난 9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월드푸드올림픽 및 국제푸드앤테이블웨어 박람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