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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기간은 지난 2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다. 선정 대상은 국내 수출 유망 식품기업 100곳이며 선정 기업에는 부스 참가비 200만 원,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 국내 유통사 입점 상담, 수출 초보기업 컨설팅 등이 지원된다.
푸드위크 코리아는 농림축산식품부와 aT가 코엑스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관합동 식품박람회다. 기업 간 거래와 소비자 대상 행사를 함께 운영하는 방식으로 지난해에는 42개국 950개 업체가 참가했고 나흘간 5만 5000명 이상이 방문했다.
올해 행사는 오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코엑스에서 열린다. ‘혁신, 일상이 되다’를 주제로 K-푸드 수출 확대 지원에 초점을 맞춘다.
행사에서는 바이어 초청 상담회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중소벤처기업부 협업을 통한 K-푸드 브랜드 가치 제고 프로그램 등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행사 내용과 신청 방법은 aT수출종합지원시스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은선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