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용해동, 아동원 아이들과 ‘햄버거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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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용해동, 아동원 아이들과 ‘햄버거데이’
따뜻한 한 끼로 지역사회 정 나눔
쇼핑 체험 더해 즐거운 추억 선물
  • 입력 : 2026. 08.26(수) 10:34
  • 이도우 기자
지난 21일 목포아동원 아동들을 초대해 8월 ‘함께하는 햄버거데이’를 운영했다.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목포아동원 아동들을 초대해 8월 ‘함께하는 햄버거데이’를 운영했다.

‘함께하는 햄버거데이’는 매월 아동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정을 나누는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릴레이 방식으로 후원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진숙 부위원장이 후원자로 참여해 햄버거를 제공했다. 식사 후에는 아이들과 함께 다이소를 찾아 각자 원하는 물품을 직접 고르는 시간도 가졌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주환 위원장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문진숙 부위원장께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용해동 김국형 동장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지역사회의 관심과 정을 전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도우 기자 hoahn0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