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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다음달 1일부터 시작하는 ‘IBK 사랑의 밥차’ 하반기 운영을 앞두고 봉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자원봉사자와 이용 어르신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목포한국병원 응급구조사가 강사로 나서 심폐소생술(CPR) 이론과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응급상황 대처 방법을 교육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직접 실습에 참여하며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대응 요령을 익혔다.
교육에 앞서 열린 하반기 간담회에서는 사랑의 밥차 상반기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자원봉사자의 역할 등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자원봉사자의 안전 대응 역량을 높여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도우 기자 hoahn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