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복내 동교1·2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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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복내 동교1·2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완료
  • 입력 : 2021. 09.17(금) 15:58
  • 박정수 편집국장
보성군청
보성군은 복내 동교1·2지구(508필지/327,013.6㎡)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복내 동교1·2지구(508필지/327,013.6㎡)는 2020년 3월 지적재조사 측량을 시작했으며 경계협의, 경계결정위원회 심의 등 행정적 절차를 거쳐 경계를 확정했다.

군은 기존 토지대장과 지적도 등을 폐쇄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했으며 이후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정산과 등기 촉탁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이웃 간 토지 경계 분쟁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토지의 가치도 상승된다.󰡓며󰡒토지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재조사 사업은 2030년까지 지적공부 경계와 토지의 현황 경계가 불일치한 불부합 지역을 새롭게 조사․측량하여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를 목적으로 실시하는 국가사업이다.
박정수 편집국장 hoahn0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