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보성소방서, 보성중학교 학생 대상 ‘미래소방관 진로체험’ 운영 |2026. 07.06
보성소방서는 지난 3일 보성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소방관 진로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소방공무원의 역할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일상생활 속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소방차량과 장비 체험, 심폐소생술 실습, 소화기 사용법 교육, 방화복과 공기호흡기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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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사순문 군수, ‘도약하는 장흥’ 새 군정 출발 |2026. 07.06
사순문 장흥군수가 지난 1일 장흥군민회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9기 제47대 장흥군수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군민과 향우, 국회의원, 도·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공직자 등 1000여 명이 지켜본 자리에서 사 군수는 ‘도약하는 장흥, 함께 여는 미래’를 군정 비전으로 선포했다. 그는 선거 뒤 남은 갈등을 넘어 화합과 협력으로 장흥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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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사순문, 민선 9기 해법을 현장서 찾다 |2026. 07.06
지난 7월 1일 출범한 민선 9기 장흥군정의 첫 색깔은 현장이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출범 전 뉴(New) 장흥정책협의회와 함께 주요 사업장을 직접 돌며 군정 핵심 과제를 점검했다. 업무보고와 정책 토론으로 그린 밑그림을 사업 현장에서 다시 확인한 것이다. 군정 비전은 정해졌고, 이제 과제는 군민이 느낄 수 있는 변화로 옮기는 일이다.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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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돌머리 바다와 해수찜, 한우 밥상까지…7월 함평의 휴가 |2026. 07.06
7월의 함평은 바다 하나로 여름을 설명하지 않는다. 서해의 얕은 물길과 갯벌, 아이들의 물놀이장, 생태공원의 그늘, 읍내 식당의 든든한 밥상이 가까운 거리에서 이어진다. 돌머리 바다는 여름의 문을 열고, 엑스포공원과 자연생태공원은 가족 여행의 시간을 채운다. 해가 기울면 여행은 해수찜과 한우, 장어와 해산물로 옮겨 간다. 인파가 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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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빛그린산단, 반도체·AI 새 성장판 키운다 |2026. 07.06
지난 1일 출범한 민선 9기 함평군정의 산업 전략이 빛그린국가산업단지로 모이고 있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빛그린국가산단 함평권역을 반도체와 AI 기반 첨단 제조기업 유치의 전진기지로 키우겠다는 구상을 전면에 세웠다. 핵심은 넓은 부지, 재생에너지, 광주권 생활 인프라, 교통망을 하나로 묶어 기업이 들어올 수 있는 조건을 먼저 만드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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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이남오號, ‘함평 대전환’ 기치로 민선 9기 출범 |2026. 07.06
민선 9기 제49대 이남오 전남 함평군수가 지난 1일 함평군문화체육센터에서 취임식을 열고 4년 군정의 문을 열었다. 이 군수는 첫 일정으로 함평공원 충혼탑을 참배한 뒤 취임식과 복지·안전 현장을 잇달아 찾았다. 그는 ‘함평을 새롭게, 군민을 이롭게’를 군정 구호로 내걸고 청년·농업·복지·문화관광을 축으로 한 ‘함평 대전환’을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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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배운 기술로 이웃 집 고친 화순 새일 수료생들 |2026. 07.03
화순군이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운영한 도배기능사 교육과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교육을 받은 수료생들은 배운 기술을 실제 주거 취약계층 가정에 적용하며 실무 경험을 쌓고, 지역사회 나눔에도 참여했다.
화순군은 지난 6월 29일 화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진행한 직업교육훈련 ‘도배기능사 전문가 과정’과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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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인터뷰] “농어촌 소외 없는 통합특별시 만들겠습니다” |2026. 07.03
송형곤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초대 의회의 역할도 막중해졌다. 통합의 성패는 행정구역 통합을 넘어 광주와 전남 각지의 삶을 얼마나 고르게 개선하느냐에 달려 있다. 본지는 송형곤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고흥1)에게 4선 의원의 책임, 농어촌 소외를 막기 위한 의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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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공영민호, ‘더 큰 고흥·행복한 군민’ 실현 첫발 |2026. 07.03
고흥군이 지난 1일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군민과 출향 향우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고흥 비전 선포식을 열고 새 임기의 첫발을 뗐다. 공영민 군수는 별도 취임식 대신 군민과 미래 구상을 나누는 자리를 택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민선 8기 성과를 토대로 오는 2030년 고흥이 어떤 도시로 바뀔지를 보여주고, 군민의 바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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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고흥문화재단 출범, 예술행정 새 체계 가동 |2026. 07.03
재단법인 고흥문화재단이 지난 29일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공공기관과 문화예술계,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단순한 기관 출범을 넘어 고흥의 문화정책을 한곳에서 기획하고 실행하는 새 체계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였다. 고흥군은 우주발사체 국가산단과 우주항공 중심도시 구상을 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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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장길선 구례군수, 6대 군정으로 미래 설계 |2026. 07.03
장길선 구례군수가 민선 9기 군정의 뼈대를 군민 기본소득, 명품교육, 농업 대전환, 문화관광 거점, 통합돌봄, 주민자치 확대 등 여섯 갈래로 세웠다. 지난 7월 1일 취임식에서 밝힌 6대 방향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를 함께 넘기 위한 실행 계획이다. 장 군수는 ‘함께하는 3만 구례 행복시대’를 내걸고 생활을 지키는 행정, 아이를 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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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장길선 군수, ‘3만 구례 행복시대’ 본격 출발 |2026. 07.03
민선 9기 장길선 구례군수가 7월 1일 오전 10시 구례군 실내체육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새 군정의 문을 열었다. 장 군수는 취임 일성으로 “군민께서 맡겨주신 소명의 무게를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밝혔다. 그는 낮은 자세로 듣고, 정성으로 섬기며, 군민이 주인이 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군정 구호는 ‘함께하는 3만 구례 행복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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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발달장애인 영화제, ‘우리의 다음 장면’ 비췄다 |2026. 07.03
발달장애인의 삶과 성장을 담은 영화들이 관객 앞에 펼쳐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는 지난 2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제5회 발달장애인 안녕! 영화제’를 성황리에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영화제 주제는 ‘우리의 다음 장면’이었다. 청소년기부터 성인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 속에서 발달장애인이 마주하는 고민과 도전, 자립과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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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가족이 함께 떠난 2박 3일, 마음의 거리 좁혔다 |2026. 07.03
구례군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2박 3일간 부산과 경주 일원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부모 25명이 참여한 ‘마음톡! 사랑톡!’ 가족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함께 체험하고 대화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평소 학업과 생업, 돌봄 부담 등으로 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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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자정에 문 연 특별시의회, 1호는 반도체 조례 |2026. 07.03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지난 1일 0시 첫 본회의를 열고 대한민국 첫 통합 광역의회로 출발했다. 초대 의장에는 4선 송형곤 의원이 뽑혔고, 의회 1호 안건인 ‘글로벌 반도체 전략 투자 지원 조례안’은 재석 의원 91명 전원 찬성으로 통과됐다. 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행정 공백을 막을 자치법규 330건도 처리됐다. 자정에 열린 회의는 새 지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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