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몇도?
“보는 사람 생기면 돈 방향 바뀐다”…김보미, 시민참여 길 넓힌…
생활현장 경험 품은 강원호, 미래산업 의정 첫발
영광군, 청년 제안 2027년 예산 반영 추진
숫자보다 시민을 보다, 윤명희의 민생의정
곡성군, 전 군민 독감 무료접종 시작
반복 대신 전환…이재창, 정책의 새 기준을 묻다
지원은 농가에, 개발은 상생으로…임용민의 현장의정
지원은 잇고 통합은 안정적으로…진호건의 ‘연결 의정’
빈집은 거주로, 문화는 활용으로…김송식, 정책의 다음을 묻다
“산업은 가까이, 예산은 효율적으로” 주연창의 현장 의정
환경과 산업 잇는 박원종, 현장 중심 의정 펼친다
정책 효과 따지는 박정선, 민생 현장에서 답을 묻는다
통합의 틀 살피는 박상길, 제도와 민생 함께 짚는다